디카페인도 잘못 마시면 잠 못 자는데 바나고꺼는 진짜 괜찮네요! 무엇보다 디카페인 특유의 그 물 탄 것 같은 밍밍한 맛이 없어서 조하용
카페가거나 집에서 해 먹더라도 시간이 걸리고 하는데 컵에 붓고 물 타면 끝이에요~
맛도 깔끔하고 신선해요~ 양이 많아서 잘 먹을것같네요~~
일단 타 먹기 편하고 맛도 평타 이상이에요 아침에 10초 컷 가능
캡슐커피나 원두 찌꺼기 뒤처리 안 해도 되는게 킥인거 같아용 다 마신 병만 버리면됨
원액이라 그냥 물이나 우유에 붓기만 하면 끝이라 너무 간편해요!! 커피는 못 먹어도 라떼는 먹고 싶어서 주문해 본건데 다음에 또 쟁여놔야겠어용